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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능 D-100 마무리 전략
남은 100일,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등급이 바뀝니다. 막판에 점수를 끌어올리는 현실적인 전략을 정리했습니다.
K-Up Learning 입시 가이드
1. 대원칙 — '새것 추가'가 아니라 '있던 것 완성'
D-100은 새 교재를 펼칠 때가 아닙니다. 봤던 교재·기출의 약점을 메우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시기예요. 불안에 새 책을 사면 둘 다 어중간해집니다.
2. 과목 우선순위 — '경계 점수'를 노려라
모든 과목을 똑같이 올리려 하지 말고, 조금만 더 하면 등급이 바뀌는 과목에 집중하세요.
- 영어(절대평가): 90점 경계에 있다면 최우선. 1등급은 안정적 점수원이 됩니다.
- 국어·수학(상대평가): 표준점수 비중이 크므로 약점 유형 집중 보완.
- 탐구: 단기간에 등급이 잘 오르는 과목. 막판 효율이 좋습니다.
3. 실전 모의고사 활용법
실제 시험 시간표(국어→수학→영어→탐구)에 맞춰 주 1~2회 풀며 시간 운영과 컨디션을 실전화하세요. 핵심은 오답 분석입니다. 틀린 유형을 다음 회차에 반드시 점검하는 루프를 만드세요.
💡 오답 노트보다 '오답 유형'
문제를 베껴 적기보다, "내가 어떤 유형에서 무너지는가"를 한 줄로 정리해 그 유형만 집중 연습하는 게 빠릅니다.4. 멘탈·컨디션 관리
- 수면 고정: 시험 시간대에 뇌가 깨어있도록 기상·취침을 일정하게.
- 불안 다루기: 비교 대신 '오늘 할 일'에 집중. 100일은 충분히 바꿀 수 있는 시간입니다.
- 슬럼프: 하루 쉬더라도 루틴 자체를 버리지 않기.
자주 묻는 질문
Q. D-100에 새 교재 시작해도 되나요?
권장하지 않습니다. 있던 것 완성과 실전 감각에 집중하세요.
Q. 어떤 과목에 집중?
조금만 더 하면 등급이 오르는 '경계 과목'. 영어 90점 경계, 탐구가 효율 높습니다.
Q. 모의고사는 얼마나?
실제 시간표로 주 1~2회 + 오답 유형 분석 루프가 핵심입니다.
※ 본 가이드는 일반적 정보 제공용입니다. 개인별 막판 전략은 1:1 컨설팅에서 점검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