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시 가이드 › 예비 고1 겨울방학
예비 고1 겨울방학, 무엇을 준비할까
고등학교는 중학교와 게임이 다릅니다. 입학 전 겨울방학을 어떻게 쓰느냐가 고1 1학기를 좌우합니다.
K-Up Learning 입시 가이드
1. 고등 공부, 무엇이 달라지나
- 양·깊이 급증 — 과목 수와 난이도가 크게 올라갑니다.
- 내신이 입시로 직결 — 고1 1학기 성적부터 상대평가로 누적됩니다.
- 자기주도학습 — 떠먹여 주던 중학교와 달리, 스스로 계획·복습하는 힘이 성적을 만듭니다.
2. 겨울방학 선행 우선순위
무리한 진도보다 "고1 1학기를 한 번 훑어 두는 수준"이 현실적입니다.
- 수학(최우선) — 고1 공통수학을 미리 한 바퀴. 고등 수학은 양이 많아 선행 효과가 큽니다.
- 영어 — 어휘·구문 기초 다지기. 고등 영어 독해의 토대.
- 국어 — 독서·어휘력. 길고 어려운 지문에 익숙해지기.
💡 선행보다 '습관'
진도를 멀리 빼는 것보다, 매일 정해진 시간에 공부하는 루틴을 만드는 게 1년을 좌우합니다. 선행은 그 위에 얹는 것.3. 생활 루틴 세팅
- 기상·취침 시간을 학기 모드로 미리 맞춘다.
- 하루 공부 블록(예: 오전 수학, 오후 영어)을 고정한다.
- 스마트폰 사용 규칙을 스스로 정해 본다.
4. 입시는 가볍게 탐색만
이 시기엔 거창한 스펙이 필요 없습니다. 관심 분야를 독서·체험으로 넓혀 두면 고1부터 생기부 방향을 잡기 쉬워요.
자주 묻는 질문
Q. 선행은 어디까지?
고1 1학기를 훑는 수준. 특히 수학을 한 바퀴, 영어는 어휘·구문 기초.
Q. 중·고 공부 차이는?
양·깊이 급증, 내신이 입시 직결, 자기주도학습이 핵심입니다.
Q. 입시도 신경 써야?
습관·기초가 우선. 관심 분야를 가볍게 탐색해 두면 충분합니다.
※ 본 가이드는 일반적 정보 제공용입니다. 개인별 준비 전략은 1:1 컨설팅에서 점검하세요.